잠들면 스스로 꺼지는 수면 사운드 · 안드로이드
밤에 빗소리를 틀어놓고 자려다 광고에 깬 적이 있다면, 이 앱은 그 문제를 위해 만들었습니다.
폰을 침대에 두면 뒤척임을 보고 잠든 것을 판단해 90초에 걸쳐 서서히 소리를 줄입니다. 줄어드는 도중에 움직이면 원래 볼륨으로 돌아옵니다 — 아직 깨어 있다는 뜻이니까요.
고정 타이머는 "정해진 시간 안에 자라"는 압박이 되기 쉬워, 그러지 않도록 만들었습니다.
비(이슬비·창문·지붕·폭우·천둥), 파도, 시냇물, 선풍기, 에어컨, 밤바람, 벽난로, 모닥불, 그리고 브라운·핑크·화이트 노이즈. 녹음 파일이 아니라 실시간 계산이라 반복되는 이음매가 없고 끝나는 지점도 없습니다.
인터넷 권한을 아예 넣지 않았습니다. 수면 기록이 기기 밖으로 나갈 방법이 없습니다.